세상에는 네종류의 사람이 있다.
- 말 잘듣고 부지런한 사람.
- 말은 잘 들으나 게으른 사람
- 말 안듣고 게으른 사람
- 말 안듣고 부지런한 사람
게으르면 차라리 낫다. 게으른 사람이 하는 일을 부지런한 사람이 대신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국민들은 많은것을 바라지 않는다. 말이라도 잘들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거기에 부지런하면 더할나위없이 좋다. 현재 대통령은 정말 부지런한 사람이다. 하지만 국민의 말을 잘듣는 사람인가에 대해서는 글쎄라고 말하고 싶다. 이런말도 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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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면우 박사가 우리나라 삼대 공적을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그 내용과 너무 비슷합니다. 트랙백 중 두번째 트랙백을 보시면 이면우 박사가 이야기한 삼대 공적이 누군지 아실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생각이 모두 비슷한 것 같습니다.
트랙백 잘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남겨주신 트랙백의 글과 달라졌습니다.
도아님께서 말씀하신 분중 한명은 사실 엄청 부지런한 분입니다.
우려하던 그 시대가 온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