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IETester의 제작자에게서 메일이 왔습니다. 각국 번역자들에게 보낸 메일이었는데요, 내용인즉 곧 0.3.1버전이 나올 예정이니 그것에 맞게 추가된 부분을 번역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영문 언어파일을 받아서 보니 IETester에서 제작자의 또 다른 프로그램인 DebugBar를 지원하려나 봅니다. 전부터 요구사항이 많았던 것으로 아는데 드디어 지원을 하는군요.
관련부분입니다.
DebugBar는 마소에서 제공하는 IE Developer Toobar보다 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디버그 툴인데, 개인 사용자에 한해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된 내용을 보면 DebugBar 최신버전을 설치해야 사용할 수 있는가 봅니다. IETester 0.3.1이 나오기 전에 미리 설치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예기치 않은 오류 메시지는.. 아직은 좀 불안정한 부분이 있다는 말일 수 있습니다. 뭐 차차 좋아 지겠지요.
아무튼 IETester에서 부족한 디버깅기능이 보강되었으니 이제 사용자도 늘어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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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에 추가된 개발 도구때문에 DebugBar가 얼마나 많이 사용될지는 의문이군요. 다른 것은 몰라도 소스보기와 개발도구는 상당히 잘 만들었더군요.
8.0의 개발도구는 써본적이 없지만, DebugBar만으로 충분한 디버깅이 가능합니다.
IETester + DebugBar의 강점은 IE버전별로 디버깅을 각각할 수 있다는 점이죠. IE7에는 문제가 없는데 IE6에서는 문제가 발생한다면 어디가 문제인가를 쉽게 알 수 있다는 겁니다.
바쁘신가 보군요. 글도 올라오지 않고 모임에도 참석하지 않으셔서.
네 요즘 좀 바쁩니다.
그래도 블로그는 앞으로도 계속하려구요.. 조만간 글도 계속 쓸예정입니다.
정말 바쁘신가 보군요... 가금 댓글 외에는 활동이 거의 없으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