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앨범 이후 존의 음악은 요코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차 있다.
그중 하나를 소개한다.
1969년 Get Back과 함께 싱글로 발매된 곡인 Don't Let Me Down이다.
이곡은 정규앨범에는 실리지 못하였으나,
나중에 Let It Be의 2003년 재발매판인 Let It Be... Naked에 수록되기도 하였다.
가사보기
이 곡은 전설의 옥상공연으로도 유명한데, 본 동영상은 그때의 영상이다.
옥상공연에 관한 이야기는 나중에 다뤄보기로 하고..
혹시나 이곡을 들으려면 2003년에 발매된 Let It be... Naked의 버전을 들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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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참 잘 해서 올리세요.. 저는 이게 잘 안되요......
저는 베스트 blue 앨범이나 past masters 에 있는 버전이 naked 버젼보다 더 좋은데...
방문 ㄳㄳ
blue나 past masters나 같은 버전이지 않나요?
블루는 들어본적이 없어서.
아 그리고 저 이제 가끔 맨틀즈 공연 보러갈 수 있을듯 합니다.
서울에 거주하게 됐거든요.
맞아요 같은버젼일거에요. 네이키드는너무 깔끔해서 좀 거부감?이랄까...
서울 오시는거 축하해요~ 연주 연습 정말안하고 있었는데..
마침 오늘 개인연습실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개인연습실이요?
우와 본직업도 있으신걸로 아는데..열정이 대단하시네요
요코와 레논, 요코와 비틀즈...에 대한 글도 올려주시면 좋겟어요~'
저도 잘 아는건 아니지만..언젠가는 올려보겠습니다.
존 레논은 요코를 소울메이트라고 생각했지만..
그리고 요코는 비틀즈 맴버들과 갈등이 심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