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게임도 하는데..
전작과 진행은 비슷한데 난이도가 장난이 아니다..
뭔놈의 경찰차들이 이렇게 새졌나..
모스트 원티드에선 경찰차 부수는 재미로 했는데 이번엔 그냥 보자마자 튀어야 할 수준..
거기에 사양도 높아져서 나의 6600에 안티 2배 해상도 800*600으로 30프레임 겨우 넘는다..
특히 다운힐이 추가되었는데 다운힐 드리프트.. 극악이다..
드리프트는 언더그라운드에도 있었는데 그때완 조작감이 약간 달라진듯하다.
커리어 모드에서 드리프트를 하는데 수십번 도전 끝에 겨우 통과했다.
이상하게 Fraps로 찍을때 통과하냐..
아래는 그 결과물.. 다소 쉬운 맵이지만 그래도 벽한번 안부딪치고 통과한게 어딘가..
다음은 다운힐 드리프트다.. 난이도 극악.. 이것도 도전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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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 for Speed 2007 Teaser video
FROM track [trǽk] n. , v.「지나간 자취」 2007/05/22 09:39 삭제Need for Speed 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아마도 이번에는 번아웃처럼 리얼한 파손효과가 나오려나 봅니다. 영상에서는 파손된 차량의 범퍼와 휀더를 땜빵(?)해서 나오는군요. 실제 게임도 이런식으로 된다면 상당히 신선하겠는데요. 위의 사진(클릭하시면 커집니다.)에 보시면 뒷 휀더 윗부분에 '노이즈밤' 이라고 한글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무슨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게임에 한글이 자주 보이고 있다는 것은 이제 우리나라 시장도 무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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