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친숙해진다.
아 역시 현실과 인터넷상의 차이는 안드로메다로구나..
더 볼것도 없다. 그냥 TV를 꺼버렸다.
우리가 예상하는 그 미래가 한발짝 앞으로 다가온거 같다.
더 볼것도 없다. 그냥 TV를 꺼버렸다.
우리가 예상하는 그 미래가 한발짝 앞으로 다가온거 같다.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 열심히 하는 정치인? No! (2) | 2008/04/10 |
|---|---|
| 내가 투표를 한 이유 (4) | 2008/04/10 |
| 선거개표방송을 보면서 느낀 것 (4) | 2008/04/09 |
| 투표 그리고 지름! (0) | 2008/04/09 |
| CSS Naked Day 캠페인 (0) | 2008/04/08 |
| 처음으로 혼자만든 자바스크립트와 내 첫 홈페이지에 대한 추억 (2) | 2008/04/04 |
이 글에
트랙백이 하나있고,
댓글이 4개달렸습니다.
엮인글보내기 주소 : http://jugug.net/trackback/77
-
한나라당 191석 확보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4/10 08:25 삭제이명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보험 민영화로 의료보험을 받지 못하는 5000만명 중 한사람이 자기 발에 난 상처를 직접 꼬메고 있는 식코의 한장면. 인간 이하의 삶.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적극적 투표층이 60%대이고 이 경우 실제 투표율은 50% 이하일 것으로 예상했다. 더우기 오늘은 날씨가 좋지 않아 투표율은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한나라당의 예상 의석수에서 설명한 것처럼 투표율에 따라 한나라당의 의석수는 확정...









인터넷은 협소한 공간임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그래도 우리 지역은 역사와 국민을 배신하지 않았다는데 자부심을 느끼네요.
네 인터넷은 정말 좁은 공간인거 같습니다.
인터넷 분위기와 현실분위기가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가는 인터넷공간들이 현실과 다른곳만 가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 = 블로그"라고 느끼시면 곤란하지 말입니다.
대선때도 그랬지만 오늘이 만우절 이였으면...
한국에서의 블로고스피어는 인터넷공간에서 봤을때 무척이나 좁은곳이긴 합니다만은..
블로그 말고도 다른 곳의 여론도 블로그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봅니다.
아무튼 저는 할말이 없게 만드는 투표율과 (아침에 비올때부터 불안 하더라니) 20대들의 정당지지율을 보니 뭐 할말이 없더군요. 인터넷에서의 분위기와 어찌 그럼 다르던지.. 대선때도 그랬지만 깨면 앗 ㅅㅂ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