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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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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친숙해진다.

아 역시 현실과 인터넷상의 차이는 안드로메다로구나..
더 볼것도 없다. 그냥 TV를 꺼버렸다.
우리가 예상하는 그 미래가 한발짝 앞으로 다가온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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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나라당 191석 확보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4/10 08:25  삭제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보험 민영화로 의료보험을 받지 못하는 5000만명 중 한사람이 자기 발에 난 상처를 직접 꼬메고 있는 식코의 한장면. 인간 이하의 삶.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적극적 투표층이 60%대이고 이 경우 실제 투표율은 50% 이하일 것으로 예상했다. 더우기 오늘은 날씨가 좋지 않아 투표율은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한나라당의 예상 의석수에서 설명한 것처럼 투표율에 따라 한나라당의 의석수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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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pay 2008/04/09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터넷은 협소한 공간임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그래도 우리 지역은 역사와 국민을 배신하지 않았다는데 자부심을 느끼네요.

    • BlogIcon 희주 2008/04/09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인터넷은 정말 좁은 공간인거 같습니다.
      인터넷 분위기와 현실분위기가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가는 인터넷공간들이 현실과 다른곳만 가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2. 루아킨 2008/04/09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터넷 = 블로그"라고 느끼시면 곤란하지 말입니다.
    대선때도 그랬지만 오늘이 만우절 이였으면...

    • BlogIcon 희주 2008/04/09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서의 블로고스피어는 인터넷공간에서 봤을때 무척이나 좁은곳이긴 합니다만은..
      블로그 말고도 다른 곳의 여론도 블로그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봅니다.
      아무튼 저는 할말이 없게 만드는 투표율과 (아침에 비올때부터 불안 하더라니) 20대들의 정당지지율을 보니 뭐 할말이 없더군요. 인터넷에서의 분위기와 어찌 그럼 다르던지.. 대선때도 그랬지만 깨면 앗 ㅅㅂ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