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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로그

블로그칵테일(이하 블칵)에서 UI Developer를 공개 채용했습니다.

저도 이 채용공고를 보고 이력서를 보내서 지원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평소에도 자주 가던 사이트 였고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호감이 있는 회사였습니다. 올블로그 이벤트를 통해 kr도메인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관련글)
마침 채용분야도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였고요.

제가 집이 지방(전남 목포)입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기 위해 광주에서 자취를 하며 학원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원래는 서류 심사 후 면접진행을 하고 실무능력평가를 하지만 거주하는 곳이 멀어 면접이 힘든 관계로 먼저 이메일로 실무능력평가부터 받았고, 제 실력이 블칵에서 원하는 수준이었는지 면접을 보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면접을 보기 위해 서울로 올라와 부사장님과 담당팀장 이렇게 2명이 계신 자리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내용이 어떤것이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겠습니다만 대략 핵심은 지원분야에 대한 비전과 열정, 그리고 회사에 대한 열정이었습니다.
면접을 마치고, 담당자 분께서 늦어도 다음주(지금 시점으로는 이번주입니다.)에 최종 통보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통보를 기다리다가 월요일(24일) 채용결정이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화요일)까지 잘 생각했다가 최종적인 답변을 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화요일 전화를 해서 입사를 하겠다라는 의사를 전하고 다음주 4월1일부터 출근하면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당장 제가 자취하는 방의 짐을 모두 빼서 택배를 부치고 다니던 학원도 모두 취소하고 집에 내려왔지요..

출근시에 졸업증명서와 등본을 가져오라는 말에 26일 수요일에 오랜만에 학교에 들렀습니다.
그때 전화가 오더군요.(11시 20분경) 저의 입사를 취소하겠다는 내용의 전화였습니다.

대화내용을 간략하면.. (통화내용은 편의상 경어체를 생략하겠습니다.)
블칵 : 죄송하게 되었다. 정희주님의 입사를 취소하게 되었다.
희주 : 이유가 무엇이냐?
블칵 : 희주님의 면접결과를 보니 회사에 대한 열정이 부족해 보였다. 희주님은 실력은 되지만 회사에 대한 열정보다는 경력을 쌓기위해 지원한것 같다. 우리는 직원을 뽑는게 아니라 가족을 뽑는것이다.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참고 : 블칵에서 제시한 자격요건 어디에도 위와 같은 내용의 조건은 없음.)[각주:1]
희주 : 면접당시 그 자리에 있던 분이시냐.
블칵 :
아니다 그자리에 없었다. 나는 사장이다.(이하 사장으로 적습니다.)
희주 : 면접당시 자리에 없었으면서 어떻게 그런것을 아느냐
사장 : 전달받은 내용이다. 다시한번 사과드린다.
희주 : 나도 블칵에 대한 애정이 남들에게 뒤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모두 취소하고 모든 준비를 마쳤다. 상경만 하면 되는데 인정할 수 없고, 어이가 없다.
사장 : 죄송하다.
희주 : 그렇다면 채용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거 아닌가. 최종 합격 통보를 하고선 그것을 번복하는 이유는 무엇이냐.
사장 : 말씀드린 그대로이다. 죄송하다.
희주 : 납득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나 대신에 다른 사람을 채용할 것이냐.
사장 :
그렇다.
희주 : 그러면 그 사람은 정해진 것이냐.
사장 : 그렇다.
희주 : 그렇다면 그분을 채용하면 공채글은 내려야 한다. 만약에 그렇지 않고 계속해서 공채글이 걸려있으면 거짓말을 하는것이다. 그러다면 그분께 합격통보를 하고 나에게 전화를 한것이냐?
사장: 아니다 이 전화를 마치면 전화를 하려고 하였다. 너무 죄송해서 사장인 내가 직접 전화드리는 것이다.

계속해서 따지니...

사장 : 그러면 어떻게 해드리면 되느냐.
희주 : 새로 뽑으시는 분이 입사결정을 안하면 나를 채용해 달라.
사장 : 약속드릴 수 있다. 채용되신분께 최종확답을 얻어 결과를 오늘내에 알려드리겠다. 그리고 다시는 채용에 있어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희주 :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는 말은 앞으로의 회사 사정이지, 나에게 상관없는 이야기아닌가. 그런말을 아에 내게 말라.

약 40분동안의 통화에서 많이 억울하고 분한마음을 억누르며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상대인 사장님에게서 죄송하다는 마음은 전해져 왔지만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점심식사후 화를 식히기 위해 한숨잤습니다. 그래도 분이 삭히질 않아 담당자님께 전화를 했습니다.(4시 30분경.. 그전에 사장님께 전화를 드려 확정 됐느냐 물어봤습니다. 아직 통보 안했다고 하셨습니다.)

희주 : 나의 입사가 취소되었다는 사실을 사장님께 전화로 들었다. 어떻게 된일이냐.
담당자 : 회사 내부 회의에서 결정이 났다. 죄송하다.
희주 : 그런 말보다 솔직한 이유를 말해 달라.
담당자 : 합격 후 몇번의 전화통화(준비해야 할것들과 연봉에 관해 문의드림)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는것을 느꼈다. 이래서는 우리 회사에서 원하는 사람이 되기 힘들다.
희주 : 사장님과 이야기가 다르다. 그리고 면접때 대화가 잘됐으면서 전화상으로 하는 이야기가 갑갑하다고 합격결정을 번복하는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쪽 전화잘못인지 내 전화 잘못인지는 몰라도 통화음이 작고 많이 끊긴다. 그래서 잘 알아듣지 못했고 당시 전화통화당시 그쪽에서 답답함을 호소하자 내가 전화통화상으로 이야기 해서 그럴것이다. 직접 이야기 하면 그런것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지 않았나?
담당자 : 그렇다고해서 결정된 일을 번복할 일은 없다.
희주 : 다른분이 채용 결정되었다고 들었다. 그 사실도 알고 있나?
담당자 : 그렇다. ○○○님이 채용될 것이다. 그분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한다.
희주 : 그분은 몇번째 면접을 보았나?
담당자 : 서류는 두번째로 재출하신 분이고 면접은 첫번째로 본 분이시다. 지금까지 총 여덟분이 면접을 보았다.
희주 : 그분은 면접도 일찍보았는데 나중에 본 나를 채용 결정하였다. 그렇다면 합격결정을 했을때 그분보다 내가 적합하다고 해서 결정한거 아닌가?
담당자 :
그렇다. 하지만 전에도 말했듯이 전화통화상으로 커뮤니케이션에 답답함을 느꼈기 때문에 취소한 것이다.

몇번의 실랑이 후

담당자 : 지금 따지려고 전화한 것이냐?
희주 : 아니다 확실한 이유를 알기 위해 전화한것이고 어떻게 된일인지 알아보려 전화한것이다. 그리고 내 입장으로서 이런 말을 못할 처지는 아니라고 본다.
담당자 : 말투가 따지려는 말투다.
희주 : 내입장이라면 그럴 수 있다고 본다.
담당자 : 그래서 원하는것이 무엇인가?
희주 : 사장님께서 그분이 입사의사가 없으면 나를 채용하기로 약속하셨다.
담당자 : 그렇다면 사장님과 이야기가 끝난것을 왜 나에게 전화를 하느냐. 그리고 그 새로 채용하기로 하신 분은 수시로 전화해 합격여부를 물어봤기 때문에 그럴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에 그렇게 희주님이 입사하더라도 내 부사수가 될건데 내게 이렇게 말해도 되는것인가?(아깐 그럴일은 없다면서) 내가 전라도 사람을 처음 상대해서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희주 : (좀 많이 울컥했음) 여기서까지 지역이야기가 나오나? 많이 불쾌하다.
(이부분에 대한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것은 논점을 흐리는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입니다. 이것으로 인한 비난은 자제해 주십시요. 3.28 / 20:17 추가)
담당자 :
죄송하다.
희주 : 미리 말했듯이 담당자입장에서의 정확한 이유를 알고 싶어 전화했다.
담당자 : 이유라면 이야기를 드렸다.
희주 : 알았다.(화를 삭히며) 어쨌든 뽑으시려는 분이 나보다 더 회사에 적합한 인물이기를 바란다.

약 30분간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서도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고작 몇번의 전화통화로 합격결정을 번복하다니..

어쨌든 화를 삭히고.. 오랜만에 학교도 왔으니 (또 화도 풀겸) 학교 후배들을 데리고 호프집에 가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약 6개월간 끊었던 술인데 정말 오랜만에 술생각 나더군요. 그때 사장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사장 : 새로 뽑으려는 분이 입사 결정을 하셨다. (하지만 이시각 현재(27일 오후12시) 계속해서 공채배너와 글은 내려지지 않고 있음.)
희주 : 알았다. 그분이 나보다 회사에 더 적합한 인재이기를 바란다.(글로는 이렇게 쓰지만 그때까지만해도 기분이 매우 상한 상태였음.) 그나저나 이 사건에 대한 내 입장을 내 블로그에 올려도 되겠느냐.
사장 : 마음대로 하라. 다만 진실대로 써라. 그리고 다시는 채용에 있어서 이런일이 없을것이라고 약속드린다.
희주 : 그건 회사일이지 나와 관련없는 일이다. 나에게 약속해서 어쩌겠느냐. 그런 말씀 내게 하지마라. 어쨌든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 회사 번창하길 바란다.

지금까지 적은 통화내용은 순서가 약간 뒤바뀌고 말이 간략화 되기는 했어도 사실만을 적었습니다.

이번 일을 겪고나서.. 지금도 그렇지만 정말 뒤통수를 세게 맞은 기분입니다.
솔직히 이전에 다른 업체에서도 입사 제의를 받고도 블칵에서 공개채용하는것을 보고 블칵의 비전과 저의 적성을 보고 지원결정을 한것인데 좀 많이 충격입니다.
연봉이 적더라도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구나 하는 기대감으로 부풀어 있었는데 이번 일은 너무 실망입니다.

아직도 입사 취소 사유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그리고 사장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들.. 인재 채용에 있어서 좀 신중하세요.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 거라고 하셨지만, 이번일은 너무했습니다.
저도 한때 경영학 부전공을 했던 입장으로서 말하는것인데.. (학점이 모자라서 포기 했지만)인적자원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 자원을 생각도 없이 채용했다가 번복하는것은 경영자로서의 행동에 의심이 가게 하는군요. 경영에 있어서 영업, 기획, 회계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인사관리입니다.

어쨌든 제 분노는 아직 다 사그라 들지 않았습니다. 너무 큰 충격이라서요..
제 부모님과 친척들, 서울거주하는 친구들에게 서울에 취직되었다고 다 알렸는데 이 일을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알려드려야 할지 막막합니다. 지금. 너무 속상해 집에도 아직 안들어 갔습니다.

하지만 이일을 겪었다고 해서 올블로그서비스에까지 불신을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 올블로그에 안좋은 글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그것은 서비스 특성상 유저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에 올블로그측에 큰 잘못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올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며, 수익도 나지 않지만 올블릿도 계속해서 유지 할것입니다.

회사자체에 대한 악감정은 없습니다. 담당자분들께 실망했을 뿐
그냥 큰 경험 한번했다고 넘어갑니다만.. 앞으로 어떡해야 할지 막막하군요.
원하는 자리가 생길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1. 자격요건
    우리나라 최고의 웹표준 전문가가 되어야겠다는 개인적인 비전을 가진 사람
    HTML과 CSS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탑재
    위지웍 에디터를 사용하지 않고 하드코딩 가능
    프로그래밍을 조금 할 줄 알면서 디자인에 관심이 많으신 분~

    OOO의 한마디(OOO는 면접 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ㅂ^)
    현재 올블로그에는 디자인 파트와 UI 개발 파트가 나누어져 있는데요, 이 중에서 UI 개발 파트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즉, 올블로그의 다양한 서비스들의 UI 부분을 개발하실 UI developer를 모집 합니다.
    아직 이 분야는 익숙한 분야는 아니지만 웹의 활성화와 웹표준의 중요도에 따라 굉장히 중요한 위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현재 UI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앞으로 국내 최고의 웹표준 UI 개발자가 되겠다는 도전 정신을 가지고 계신분들을 더욱 우대하며, 그 길을 만드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물론 기본적인 HTML 과 CSS 에 대한 개념 탑재는 필수겠지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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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가족같은 회사?

    FROM SeNSe's DreamCruise 2008/03/27 20:34  삭제

    --> 많은 사회적 이슈와 문제점들을 성토하는 블로거들을 표면화시키는데 가장 큰 일익을 담당했던 올블로그가 그 자신의 채용문제로 시끌시끌하다. 채용이야 회사의 소관이고, 취소 또한 마찬가지니 그에 대해 말할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손해를 본 사람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그보다 더 중요한 미안함이 결여된 것은 잘못되었지만, 아직 사회적으로 어린 사람들의 어린 회사이니 다시 그러지 말라는 충고 정도는 덧붙일 수 있겠지.그렇지만 그런 것을 말하고자...

  10. 아마추어틱한 블칵

    FROM 퍼블's TalkLOG 2008/03/27 20:41  삭제

    블칵의 직원 채용 취소 에 관한 이야기로 시끌시끌하군요. 취소의 이유야 어찌됐건 블칵측에선 정당하다 생각할지라도 제3자가 보기에는 이건 블칵측의 100% 잘못이 맞습니다. 희주님께 최대한의 보상을 해주셔야겠습니다. 희주님께서 블칵측을 생각하여 민사소송을 포기하신다니 그나마 다행인줄 아셔야 할듯 합니다. 큰 회사가 아닌 작은 회사라고는 하지만 이름을 내걸고 운영이 되는 회사로서 제대로 된 운영을 했어야 하는데 상당히 아쉽네요. 여전히 아마추어틱한 모습..

  11. 믈로그 칵테일의 일방적인 입사 취소 사건을 보고..

    FROM 나의 생각들 2008/03/27 20:56  삭제

    "희주의 블로그"에서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 글을 읽고 황당함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 게다가 인사 담당자였던 블로그 칵테일의 부사장 "골빈해커" 님의 대응을 보니 "희주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이 더 진실하게 느껴진다. 본인이 작성한 글이 문제가 되자 그 글을 지웠다. 나름 영향력 있는 블로거로서 기억 하고 있었는데, 그 행동을 보니 기존의 가지고 있는 모든 이미지가 다 깨졌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가지고 있던..

  12. 올블로그 채용번복 사건..

    FROM IDEA for next generation 2008/03/27 21:25  삭제

    올블로그가 직원을 채용했다가 일방적으로 취소했습니다. 사건개요는 이렇습니다. 올블로그가 블로거 희주님을 채용할 것을 결정하다. 희주님에게 채용확정통보 전화를 하다. 올블로그 담당자는 채용확정통보를 하는 과정에서 희주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을 느끼다. 희주님은 학원수강중 전화를 받으면서 원활한 통화에 어려움을 느끼다. 올블로그 회사내에서 논의 끝에 다른 채용자를 결정했다. 올블로그 사장은 희주님에게 전화해서 채용취소를 통보하다. 희주님은 올블로그에..

  13. 올블로그 탈퇴, 기업의 가족주의

    FROM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2008/03/27 22:04  삭제

    관련글: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 관련글: 올블로그 공채에 관련된 이야기 - 희주라는 이름의 젊은이가 공채 합격통보를 받은지 이틀 만에 합격취소통보를 받았다. 무슨 죽을 죄를 지었기에? 무려 회사 사정이나 복리후생 등의 문제를 지나치게 꼬치꼬치 캐물었단다. 무려 연봉 협상 이후에도 성과급은 없느냐, 연봉이 너무 적다, 상여금은 어떻게, 툴툴 투덜거렸단다. 무려 합격통보에도 크게 기뻐하는 기색을 드러내지 않...

  14. 올블로그를 탈퇴했습니다.

    FROM brainchaos 언로그 2008/03/27 22:11  삭제

    이슈가 되고 있는 글들을 읽어봤습니다. 희주님의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 글을 보았습니다. (이런!) 골빈해커님의 글 입사취소에 대한 의견을 담은 포스트 를 볼려니까 삭제되었는데 어느 지나가시던 분이 댓글에 올려 놓아서 보았구요. (이분이 골빈 해커님? 설마!) 그냥 웃었습니다. 그래도 많은 기대를 했던 서비스였는데.. 그래서 기대만큼 실망도 매우 큰것 같습니다. (단편만을 보지 말고 전체를 봐라이지만, 결국 이것이..

  15. 올블로그 공채 사건을 보며…

    FROM chweh.com 2008/03/27 23:13  삭제

    희주 라는 분의 올블로그 공채 취소 사건을 보면 사람에게는 말과 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우선 올블로그에서 한 행위가 결론적으로 어떠한 미사어구를 붙여도 정당화 될 수 없...

  16. 올블로그 탈퇴합니다.

    FROM Juneu's time capsule 2008/03/27 23:34  삭제

    올블로그.. 심기일전 하셔야겠네요. 뭐 알아서 하시든가. 맘에 안들면 짜르고 그러면서 가족같은 분위기라.. 캬...내가 가장 혐호하고 경계하는 형태아닌가. 젊은 사람들. 이런말에 혹하나 아직도.. 가족같은 분위기? 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절차없이 입사를 취소해? ㅋㅋㅋㅋㅋ

  17. 올블로그 사태를 바라보는 다른 시각

    FROM Blog Marketing bible* 2008/03/27 23:53  삭제

    오늘 올블로그 사태?로 도배된 올블로그를 보면서 몇가지 생각에 잠겨 봅니다. 블로그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블로그 전문 기업이, 어디 보다도 블로거의 눈치를 많이 보는 기업이, 가장 블로그란 문화와 그 문화를 토대로 블로그마케팅을 잘 할것 같은 기업인 올블로그에서 가장 비블로그적인 대응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골빈해커님의 블로고스피어의 영향력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문제의 당사자인 사람의 블로그에, 논리적이지도 따스한 감성적이지도 않은 자기정당화 적인..

  18. 어이없는 올블로그 공채 취소 사건

    FROM Dsphome.net - Dsp's IT & Life Log 2008/03/28 00:13  삭제

    지금 블로그스피어는 올블로그 공채 취소 사건으로 후끈 달아올라있다.아래 글들을 읽어보면 대충 돌아가는 상황이 파악된다.희주님의 글http://jugug.net/entry/%EC%98%AC%EB%B8%94%EB%A1%9C%EA%B7%B8-%EA%B3%B5%EC%B1%84%ED%95%A9%EA%B2%A9-%EA%B7%B8%EB%A6%AC%EA%B3%A0-%EC%9D%BC%EB%B0%A9%EC%A0%81%EC%9D%B8-%EC%9E%85%EC%82%AC...

  19. 쌩뚝맞고

    FROM Juneu's time capsule 2008/03/28 00:33  삭제

    상관할 바 아니지만은 행운을 빌고 싶네요. 아 으..

  20. 고용자와 지원자

    FROM 석영이 이야기~ 2008/03/28 01:05  삭제

    요 몇칠 블로거들 사이에 이슈가 되는 올블로그 채용 사건. 고용자 지원자 가슴 아픈일 이다... 내가 아직 고용자의 입장을 격어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올블로그에서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이런일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또는 준비생들 한테는 하늘이 무너지는 소식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단순한 취직이 아니고 자기 꿈꾸는고 사랑하는 일을 한 단체나 개인의 행동으로 인해서 무참히 부셔버리는 악행 이라고 생각한다. 잘모르는 사람인되도 안타까움이 머라..

  21. 올블로그 채용에 관한 이야기...'공과 사의 실종' 과 '수직관계'

    FROM 책을 통해...세상을 바라보다... 2008/03/28 01:08  삭제

    아까 오후에 올블로그에서 글을 하나 읽었습니다. 제목은 '올블로그 공채 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 취소 통보를 받다' 입니다. (클릭하면 '희주'님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이 글은 올블로그에서 직원으로 채용되었다가 이 채용 계약이 구두 철회가 되었다는 '희주'님의 글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화가 나기까지 했습니다. 단순히 안타까움만 느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골빈해커'님의 글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

  22. 올블로그 입사 취소 소동…블로그는 해우소가 아니다

    FROM 우공이산 2008/03/28 01:45  삭제

    되도록 남의 '가정사'(본인이 '가족'이라 주장하니)에 감놔라 배놔라 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이번엔 한 마디 해야겠다. 아쉬움보다는 애정이 훨씬 많은 이웃이니만큼 이해하시라. 딱 반나절. 블로고스피어를 떠나 있던 사이에 시끄러워도 한참 시끄러웠나보다.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블로그 생태계의 소중한 샘물, '올블로그'가 진원지란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발단&gt;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희주) 전개&gt; 올..

  23. 가족에게만 열려있는 올블로그

    FROM 미역건조장 2008/03/28 02:47  삭제

    월요일에 채용결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화요일에 입사를 하겠다는 의사를 전하고, 수요일에 입사를 취소당한 분의 이야기입니다. 사장님께서 밝힌 입사 취소 사유는 "회사에 대한 열정이 부족해 보였다. 우리는 직원을 뽑는게 아니라 가족을 뽑는것이다." 그리고 문제가 커지자 인사담당자가 좀 더 정확한 입사 취소 사유를 밝히기에 이릅니다. "이 분을 결정하기로 하고, 합격통지를 드렸을 때 감사합니다라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는 말은 없고, 조금 ...

  24. 올블로그 사태를 보다가...

    FROM 인터넷 이슈, 가십 & 가젯 2008/03/28 03:39  삭제

    개인적으로 들었던 생각 몇개. - 입사취소 전화 내용 관련 대화록에서는 경어체가 생략되어서 그런지 상명하복 혹은 고압적인 분위기가 나네요. 실제통화상에서는 어떤 분위기였을지가 궁금합니다. - 애매한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대화가 등장. 지극히 위험한 발언인데 이 부분의 적절한 해명도 필요한 거 같습니다. 기타 다른 부분은 수많은 블로거님들이 블로그칵테일을 충분히 질타했기에 생략합니다. * 아무튼, 올블 운영진이나 상처 많이 받았을 블로거님이나 앙금없이..

  25. 올블로그 회원탈퇴

    FROM Image Generator 2008/03/28 04:43  삭제

    황당한 사건 부도덕한 기업은 망해야 한다. 내 글과 사진을 저런 부도덕한 회사가 수집해 가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 미친 새.끼들... 메타 사이트가 하나 둘도 아니고, 이번 사태로 인해 올블로그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 그래 어디 한 번 잘 해 먹어봐라. 1dVEroHC6gQJ0+iiMyy9muAZ0gh6KSUdAz7k83rl7cE=

  26. 그동안 나는 블칵에 속은 건가?

    FROM 마음 속 쓰기 2008/03/28 05:10  삭제

    하루동안 올블을 들어가지 않았더니 발칵 뒤집혀있다. 올블을 운영하는 블로그칵테일의 채용 취소 사태. 참으로 비 상식적이고, 비 도적적이며, 비 인간적인 사태가 아닐 수 없다. 블칵의 하늘이님은 내 나이 보다 한참은 어리지만 어엿한 벤처를 이끌어 가는 CEO인데다가, 그동안 나는 올블이 보여줬던 참신성에 박수를 보내왔던 참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론 이미 대기업이 돼 버린 네이버와 다음 같은 인터넷 서비스 회사만이 존재하는 대한민국 웹이 좀 더 신...

  27. 블로그 칵케일의 공개채용 학격 취소와 골빈님의 글에 대해서..

    FROM 바람아래에서.. 2008/03/28 08:08  삭제

    이번 희주님의 소식에 저도 많이 당황스럽고 또 화가납니다. 또한 이번일이 블로그들 사이에서 퍼지는 동안에 행한 올블로그의 행동은 분명 올바르지 못하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오래전 제가 대학졸업할때 즈음에 취업때문에 고민하고 힘들게 보냈던 기억이 스쳐지나가네요. 그리고 이글을 보니 더 화가나네요. more.. 올블로그 공채와 관련된 이야기 3월 27th, 2008 · 29 Comments · 인생 이야기 먼저, 화가 난 상태에서 쓰는 글이라는 것을 밝..

  28. 입사 취소에 대한 사과문.

    FROM 하늘이의 생각나무 2008/03/28 09:04  삭제

    이번 사건을 통해서 참 많은 것들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 늦게까지 잠도 못 자며 걱정하던 담당자 분이나, 골빈해커님이나, 그 외에 다른 분들도 미안한 마음 가득 하답니다. 이번...

  29. 블로고스피어 WEEKLY (2008년 3월 21일~3월 27일)

    FROM 블로거팁 닷컴 2008/03/28 09:27  삭제

    이번주 최대의 이슈는 올블로그 사건입니다. 약 스무명정도 되는 사원으로 운영되는 벤쳐기업이며 20~30대로 구성된 젊은 기업입니다. 국내 최대의 메타블로그라는 자부심과 명예가 한두사람의 실수로 실추되는 것을 볼수가 있었네요. 블로그 마케팅쪽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이번 사건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이번주 리포트는 세이하쿠님의 포스트로 시작합니다. http://www.seihaku.com/195 하나,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

  30. 올블로그 사태와 취업에 대한 단상

    FROM 디테일박스 2008/03/28 09:59  삭제

    젊은이들에게는 특히나 졸업을 전후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무엇보다도 취업문제에 있어서는 고민거리이자 민감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또한, 인생의 첫 테잎을 끊거나 이직에 관해서도 굉장한 신경이 쓰이고 불안하기는 그 능력과 현실을 떠나서 누구나가 안고 가야할 두려움이 내재 되어 있기도 하다. 블로그를 하는 블로거로서 이번에 참으로 아쉬운 소식을 접했다. 블로그 메타 서비스인 올블로그에서 새로운 가족을 뽑기 위해서 뽑기 위한 입사광고에 최종면접과 합격통보까..

  31. [취업] 어이없는 악덕업체, 눈물나는 서민들.

    FROM 디테일박스 2008/03/28 09:59  삭제

    몇일전 친구의 전화 한 통을 받고서 있었던 황당한 일을 이야기 할까 합니다. 이 친구는 성격도 좋고 매사가 긍정적이며 열심히 사는 대한민국의 소시민의 대표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 인데, 경기가 좋지 않아서 하던 음식점을 폐업하고 쉬기를 몇달 하더니만 일자리를 알아본 모양입니다. 요지는 이렇습니다. 긍긍하다가 생활전문지 광고를 보고서 한 소규모 생산업체의 사내식당의 실장급 요리사를 구한다는 구문을 보고서 연락을 하니, 몇일후에 이야기 해 놓았으니..

  32. 올블로그 탈퇴

    FROM Dreaming Gold Dragon's Lair 2008/03/28 11:07  삭제

    올블로그 공채 사건의 다른면 : 추천 시스템 조작 의혹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나보다 더 훌륭한(날 아는 사람들이 반대로 해석할 우려가 있는데 - 아 나에 대한 이미지가 정말 거시기한 것 같다 - 진짜로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거다) 분들이 조목조목 파헤쳐주셨으므로, 전반적으로 올블(및 골빈해커)에 대한 반대글에 찬성한다는 의견을 표명하고 싶다. 물론 포인트는 '전반적으로'. 만약 반대 의견 중 좀 아닌 게 있으면 '그...

  33. 가족같은 사수 부사수

    FROM 보이지 않는 신록 2008/03/28 13:59  삭제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 에서 트랙백. 어제 오늘 블로그칵테일(이하 블칵)이란 회사가 연일 이슈에 오르고 있다. 사연인즉슨, '희주'라는 분께서 블로그칵테일의 공채에 지원을 하셨고 합격통보까지 받으셨는데 나중에 전화상으로 일방적인 입사취소를 당하셨다는 것이다. 대충 희주님의 글을 읽어보니 블칵측의 그 사유라는 것이 블칵은 '가족같은' 사원을 원하고 있었는데 희주님은 그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 것 같으니 죄송하지만 입사..

  34. 지금 일자리로 장난치는거죠?

    FROM In To The Abyss...... 2008/03/28 17:10  삭제

    일단 본문부터 보시죠.▶ &nbsp;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일단 본인이 약간 화가난 상태로 쓴글임을 명시합니다.얼마전에 백수탈출한 본인은 일자리 하나에 얼마나 웃고, 우는지 알기에 더욱 화가나는 것이죠.참 어이가 없군요. 일단 올블로그 갑작스래 개판입니다. 어제 저녁에 본글이지만...&nbsp; 이제야 저도 뭔가 말을 하고 싶습니다. 도대체가 말을 해도 저런식으로만 하는건지. 간단명료하게 말해서 입사결정을 임...

  35. 커뮤니케이션의 딜레마와 관객들의 변덕 : 올블 사태에 부쳐

    FROM 민노씨.네 2008/03/28 17:38  삭제

    부제 : 올블 아마추어리즘에 대한 패자부활전을 관객들에게 제안한다. 무척 아쉽고, 안타까운 사건이다. 답답한 마음에 동종업계에 계신 ***님께 전화를 드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마음은 한가지였다. 아쉽고, 안타깝다는 것. 좀더 관망해보자는 생각이 들지 않는 건 아니다. 다만 부족하더라도 사건를 간략하게나마 검토할 필요를 느낀다.이 부족한 글이 무엇보다도 합격이 취소된 희주님께, 이번 사건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혹은 당혹스런 마음으로 지켜보고...

  36.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FROM 하민혁의 통신보안 2008/03/28 23:04  삭제

    신생 기업이 시장에 진입하는 유형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기업의 서비스가 시장의 큰 흐름과 맞아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진입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상당 기간의 기획과 시장조사를 통해 조직적/계획적으로 진입하는 방식이다. 전자는 구성원의 패기 열정 등이 기업을 이끄는 주 동인이지만, 후자는 조직과 자금이 주 동인이 된다. 대부분의 소규모 벤처 기업이 전자에 해당한다면, 일정 정도의 규모를 가진 기업이 시장에 진출하는 방식은 대개 후자의 경우에...

  37. 가족같은 분위기의 회사하면 이거죠

    FROM 지적인 욕망을 힐난하는 매음굴 2008/03/30 00:25  삭제

    '가족같은 직원' 을 찾는 올블로그 입사 취소 사건을 보고 생각난 것. 아, 뭔가 좀 다른듯? 그나저나 '가족적인 느낌' 이 없어서 결정된 입사를 취소하다니, 대단히 진보적입니다 그려.

  38. 블칵에서 벌어졌던 '일방적 입사취소 통보' 사건.

    FROM R君의 PlayForge 2008/04/01 19:17  삭제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 잡담 2008/03/27 12:29 블로그칵테일(이하 블칵)에서 UI Developer를 공개 채용했습니다. 저도 이 채용공고를 보고 이력서를 보내서 지원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평소에도 자주 가던 사이트 였고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호감이 있는 회사였습니다. 올블로그 이벤트를 통해 kr도메인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관련글) 마침 채용분야도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였고요. 제가 집이 지..

  39. 구조조정을 하니 살생부를 내시오

    FROM Vogelfrei 2008/09/26 12:06  삭제

    그냥 마음이 많이 아픈 하루입니다. 어디에 푸념을 늘어놓을 곳도 마땅치 않고 블로그라는 일기장에 지극이 개인적인 푸념을 늘어놓는다고 해서 얼마나 해소가 될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무슨 문제가 있으면 일단 적어놓고 보면 답이 보이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일기 아닌 일기를 적습니다. 얼마 전 후배에게서 이야기를 하나 들었습니다. 회사가 어려워지는 시점 그러니까 IMF때가 아니었을까 합니다만 회사의 구조조정을 해야할 시기가 되었던 것이죠. 사장은 각 팀을..

  40. 성민장군의 알림

    FROM jangkunblog's me2DAY 2009/02/02 22:46  삭제

    CDK에 블로그칵테일 채용공고 글이 올라있어서 보는데… 이런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됐다… [정희주님 글] [골빈해커님 글] [asadal님 글]

  41. 12일간 내 닉네임을 오타낸 채 올블릿에 노출하는 올블로그, 여전히 무시

    FROM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 jino.me 2009/04/03 21:22  삭제

    위드블로그에 등록한 글이 베스트에 선정된 후, 3월 20일부터 내 포스트가 올블릿에 1/2 확률로 노출되기 시작했다. 올블로그 직원으로 추정되는 분의 '나의 취업 성공기'라는 글과, 내가 쓴 잘 쓴 자기소개서는 인사 담당자의 관점에서 작성된 자기소개서이다.' 가 번갈아가며 노출되고 있다. 여기까지는 매우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내 닉네임인 '오렌지노'가 아닌 '오렌지도'로 노출이 되었다. 이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올블로그 도움센터에 신고를 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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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ㅎㅎ 2008/03/27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희주님,
    네이버에
    '하코사'라는 카페에 가보시면,
    대기업들 줄줄이 퍼블리셔 채용중입니다~

    이왕 올라오신거 더 좋은 회사 들어가셔서..
    '갑'의 입장에서 '을'의 올블로그를 만난다음 괴롭혀주면 정말 통쾌하겠죠?

    그리고,
    복지좋다고 내세우는 회사보다..
    월급 많이 주는 회사를 가세요.

    기본적으로 월급 쥐꼬리만큼 주면서
    복지 내세우는 회사는 알고보면
    경영진이 악질인 경우가 많습니다.

    직원 임금은 체불하면서
    자기 임금은 꼬박꼬박 챙겨가는 뭐 그런..

    그리고 지만 잘난 경영진들 밑에서 일하면
    머리숱 다 빠집니다.

    부디..
    훌륭한 경영진을 보고..
    그 경영진을 멘토로 삼을 수 있겠다 싶은 회사로 가세요.

    건승을 빕니다.

    • BlogIcon 희주 2008/03/27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저도 그곳 회원이랍니다.
      많은 정보를 얻는 카페죠.
      글은 남기지 않는 유령회원이지만..

  3. BlogIcon 소금이 2008/03/27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안좋은 일을 당하셨네요. 취업문제는 누구나 다 정말 민감한 문제인데.. 올블쪽에서 명확하게 사건을 해명하고 사과공지를 내보내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4. BlogIcon 미소인 2008/03/27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준비되지 못한 조직이 갑자기 좀 유명해지면.. 그 전엔 상상할 수 없는 일들도.. 어처구니없이 실수하게 되는 누를 범하게 되는 듯 합니다. 조직과 조직 구성원이 좀 더 성숙해질 필요가 있겠군요..

  5. BlogIcon 빨빤 2008/03/27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많이 당황스러우셨겠네요.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고 있지 못한 상태에서 회사가 커지고 기존 구성원들의 힘이 강해지면 (자신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이런 일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블칵쪽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되네요. 정중한 사과와 정당한 손배 받으시길 바랍니다. 많이 안타깝네요.

  6. BlogIcon whiterock 2008/03/27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최근에 이직을 준비했던 사람으로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회사는 안들어간게 다행입니다.
    힘내시고, 좋은 회사에 취직하시기 바랍니다.

  7. BlogIcon innerman 2008/03/27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웹개발자가 되길 희망하신다면 크게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열정과 실력만 있으면 더 좋은 경험, 실력, 경력을 쌓을 곳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에서 발생되는 일이기 때문에 확실히 하는 것은 좋습니다. 즉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한 보상은 필요합니다. 블칵을 위해서도 그렇구요.

  8. BlogIcon 쟤시켜 알바 2008/03/27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칵이 이런 정도 마인드를 가진 회사라면 안가신게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대화 내용을 읽어보니 열린 마인드의 회사가 아니라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들을 고르는 회사로 보이는군요

    더 나은 곳에서 열정을 뽐내실 수 있을 겁니다.

    • BlogIcon 희주 2008/03/27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이렇게 일을 벌여놓고 다른 기업에서 이 사실을 안다면 어떻게 될지 불안감도 생깁니다.
      하지만 열림 마인드를 가진 회사가 많다고 믿고 있습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9. BlogIcon brainchaos 2008/03/27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든 기업이 다 블칵 같지는 않습니다.
    희망도 버리지 마시고, 열정도 잊지 마세요.
    유명하진 않아도 매우 좋은 기업들도 있답니다.
    그리고,
    정말 안가신게 좋은 결과로 돌아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10. BlogIcon brainchaos 2008/03/27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그냥 탈퇴합니다.
    ^^;
    트랙백 남깁니다.

  11. BlogIcon 이스트라 2008/03/27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늘 처음 올블에 접속해서 접한 글이 참..ㅡㅡ;;;;

    올블 운영하시는 분들..기업의 최고 중요한 가치는 사람인데..사람을 뽑는 가정을 무슨 대만 가족형 중소기업뽑듯이 뽑으려고 생각하신건지 ㅡ.ㅡ;;;

    제가 희주님이었으면 민사상 소송걸고 그 발언 한사람 명예훼손으로 고소걸었을 겁니다. 고용자와 피고용자의 관계에서 이건 일방적인 자본의 횡포라고 비약할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ㅡㅡ;

    • BlogIcon 희주 2008/03/27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견 감사합니다.
      본격적으로 입사한 회사도 아닌데 그렇게 하는것은 가혹한 처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12. 라이브 2008/03/27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기 '담당자'가 지역감정 가지고 있네요.
    올블로그 사장/담당자가 하는 말들은 그냥 변명에 불과하군요.

    그나저나..저랑 고향이 같네요. 목포에서 살 때 무슨 동에서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용당동에서 사는데

  13. BlogIcon HFK 2008/03/27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개인적으로 그동안 블로그칵테일의 서비스와 철학에 대해 좋게 생각했었는데, 결국 빛 좋은 개살구였군요. 그동안의 모습이 엄청난 가식으로 느껴집니다. 이렇게 생각없는 사람들이었나 싶기도 하고 말이죠.

  14. 지역발언 2008/03/27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지역발언 하신분 실명 밝히세요..
    지역에서 서울로 와 살면서 사투리 때문에 무시 당한거 생각하면 제가 더 화 더 나네요.

  15. BlogIcon 댣군 2008/03/27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칵도 이번일로 많은것을 느꼈을 것이리라고 봅니다.
    희주님의 현명하고 관용적인 태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16. BlogIcon brutus 2008/03/28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 경우는 대부분 누군가가 줄을 대서
    낙하산을 타서 그렇던데.
    블칵이라고 뭐 별난 회사겠습니까.
    글 읽다 보니까 블칵도 뻔한 회사네요.
    읽으면서 제가 다 화가 나는데 당사자께서는 얼마나 분노하실지
    상상도 채 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상심 깊이 하지 마시고
    더 좋은 회사 들어가셔서 블칵같은 회사는 그냥 잊어 버리세요.
    더 좋은 회사 들어가셔서 마음껏 꿈을 펼치시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7. BlogIcon 김석영 2008/03/2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힘내세요!~ 더좋은 기회가 오실꺼예요~

  18. BlogIcon 한승철 2008/03/28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참.. 그 담당자 지역은 도대체 어디요?

    거기서 전라도가 왜 쳐나오냐?

  19. BlogIcon 꼬마얀 2008/03/28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즐겁게 이용하는 올블로그이지만, 희주님의 글을 읽고 있자니
    참... 여러모로 실망을 안 할 수가 없네요...

    더구나 그 담당자라는 분의 말로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
    정말 희주님에게 백번 사죄를 해도 부족한 블칵의 모습이네요.

  20. BlogIcon 르나르 2008/03/28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곳에서는 가족이 아닌 골수까지 빼먹을 가축을 뽑고자 했었나 보네요. 골골골.

  21. BlogIcon Karl 2008/03/28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올블로그의 Karl 이라고 합니다.

    이번 일로 내부적으로 깊이 반성을 하고 있고 빠른 시일내에 희주님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적절한 보상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스무명이 채 안되는 작은 벤처회사에 오로지 같은 꿈만을 바라보고 블로그 칵테일이라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모두 오늘 이 문제로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혈기가 왕성한 젊은 분들이 많은 회사라 화를 내는 분도 계시고 눈물을 보이시는 분도 계셨고 말없이 자리를 지키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번 일은 회사의 잘못이고 아직 저희가 이런 부분에 있어 미숙하다는 점입니다.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단 한가지 아쉬움은 언어가 불완전함으로서 벌어지는 부분적인 상황들이 너무나 큰 상처를 주는 게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히 반성하고 저희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하고 또 다시 죄송한 마음, 조금이나마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에밀리 2008/03/28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놈의 열정과 꿈 운운하는 소리는 빠지질 않네요.
      사장님이야 그렇다 쳐도
      저 담당자의 사수 부사수 발언이나
      지역차별 발언도 언어의 불완전함 때문입니까?

      직장생활 하며 느낀 제일 한심하고 모자란
      전형적인 회사의 모습이죠. 저런게.

  22. BlogIcon 2BwithU 2008/03/28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 무개념 사태를 블로그스피어에서 접하고 보니 어이가 없네요. 위로의 말씀밖에 달리 드릴 게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이번 일로 올블로그 운영자가 정말 '골이 비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요즘 2MB 시대를 맞아 제철 만난 듯 곳곳에 출몰하고 있는 무뇌충을 또 한마리 알게되었군요. 그 골빈XX라고 하는 녀석.

  23. 예예 2008/03/28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른 글을 보고 들어왔다, 골빈해커님 글까지 보았는데 ... 참 ... 웃음만 나오네요.

    회사에서 채용담당자였던 경험으로 미뤄보아,
    사장의 경우는 이번 채용에 관해 부사장(골빈..)께 전권을 부여하신거 같습니다.
    부사장과 담당자분께서 그새 맘이 변하셔서 채용 취소를 하고 싶다는 걸 보고하신거 같고.
    아마 사장은 이례 없이 불미스런 일임을 아시니 직접 전화를 하신거겠죠.
    같은 말도, 아 다르고 어 다른 법입니다.
    자신이 직접 겪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솔직히 사장도 잘 모르는 법입니다.
    (물론, 아주 현명하고 통찰력 있는 사람의 경우는 좀 다르지만.
    이 양반은 좀 어리잖아요. 능력은 대단하실지 모르지만 아직 사회 경험이 많이 부족하죠..)
    최종 결정권을 가진 사장이 좀더 고민하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정리하셨어야 했는데
    안타깝네요. 어느 정도 사장에 대해서는 동정이 갑니다.

    그러나, 골빈해커님은 좀 아닌거 같습니다.
    사람은 위기의 순간이나 당혹스런 순간에 자신의 실체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의 블로그 글들에서는 참 스마트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양반, 참 오만하네요. 무척 자신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뭐든 주는 대로 받는법입니다. 자신도 언젠가 이런 쓴맛의 순간이 올 수 있을겁니다.

    그나저나 보상해준다고 해도 치사합니다.
    보상했다고 유세떨고 다시 매도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충분히 그러고도 남음이 있을거 같네요.

    세상살면 이보다 더러운 일 얼마든지 많습니다.
    기억하면 머리만 아프고 건강만 해치니 후딱 잊어버리시고 오늘만 맘껏 화푸시길 ^^

  24. 법대생 2008/03/28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대법원 1993.9.10 선고 92다42897판결

    판시사항 : 학교법인이 사무직원채용통지를 하였다가 채용하지 않은 경우 불법행위책임을 인정한 사례

    판결요지 : 학교법인이 원고를 사무직원 채용시험의 최종합격자로 결정하고 1989.5.10일자로 그 통지와 아울러 제반구비서류를 제출하여 달라는 통지를 하여 원고로 하여금 위 통지에 따라 제반 구비서류를 제출하게 한 후, 원고의 발령을 지체하고 여러번 발령을 미루었으며, 그때문에 원고는 위 학교법인이 1990.5.28 원고를 직원으로 채용할 수 없다고 통지할 때까지 임용만 기다리면서 다른 일에 종사하지 못한경우 이러한 결과가 발생한 원인이 위 학교법인이 자신이 경영하는 대학의 재정 형편, 적정한 직원의 수, 1990년도 입학정원의 증감 여부 등 여러사정을 참작하여 채용할 직원의 수를 헤아리고 그에따라 적정한 수의 합격자 발표와 직원채용통지를 하여야 하는데도 이를 게을리 하였기 때문이라면 위 학교법인은 불법행위자로서 원고가 위 최종합격자 통지와 계속된 발령 약속을 신뢰하여 직원으로 채용되기를 기대하면서 다른 취직의 기회를 포기함으로써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거의 비슷한 사건이 종종 일어나는데요. 이 사건은 1990년에 전주00대학에서 일어났던 사건입니다. 이 판례를 통해서 일방적인 채용 취소에 대한 적극적인 제지가 시작되었지요. 대법원의 명확한 판결이 있기 때문에 법정에 갈 일이 생기더라도 업체측에서 할말은 없다고 보여지네요. 희주님 같은 사회초년생으로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25. Cuchulainn 2008/03/28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골빈해커님 블로그에 보니:

    > 앞으로는 정말로 논쟁이 될만한 글은 올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정희주님께는 전화를 드리고, 원하시는 보상을 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되어 있군요. 보고 있자니 좀 어이가 없습니다. 뉘앙스가 "난 잘못이 없는데, 괜히 싸움이 날 만한 글은 안써야겠다"는 글로 보이는건 저뿐인지 모르겠네요. 더욱 깨는 부분이 "원하시는 보상" 을 해드릴 수 있게 해준다는 내용인데, 이런 상황에서 희주님께서 "이런거 이런거 해주세요" 라는 요구를 하라는 이야기인가요? *사람 참 구차하게 만드는군요.*

    이런 회사였다면 애시당초 입사 안하는 편이 나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힘내시길.

  26. -_- 2008/03/28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기 전에 잠시 블로그 동향 좀 본다고 하다가 벌써 5시가 넘었네요-_- 출근해야 하는데.. 훈훈한 소식 잘 보고 갑니다.. 메타 블로그 업계쪽에 몸 담궜을때부터 올블의 오만은 이미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 끝을 보여줬네요.. 일이 이렇게 커져도 그 오만과 방자함은 여전하다는것! 참으로 놀라울 따름입니다.

    보상해준다고 하니 한 10억 달라고 하십쇼.. 뭐라 나올지 참으로 궁금하군요.. 1억으로 여행이라도 다녀오시고, 9억은 불우이웃 도우시면 아무도 뭐라할 사람 없을겁니다..

    원하시는 보상 해드릴 수 있도록 해준다니...

  27. BlogIcon 슬프다 2008/03/28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블로그에 달려있는 올블릿이 슬퍼보인다.
    희주님은 끝까지 의리를 지키시네....
    일이 너무 커져버려서 어떻하면 좋아요..
    혹시라도,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려는데 장애가 되지 않기를....

    희주님 늘 행복하시고, 축복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28. ^^; 2008/03/28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글에서 보이는 희주님의 이슈와 정당성은 일단 진실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팩트는 합격취소사유가 불확실한 것에 대해 올블의 정확한 해명이 기대됩니다.
    그 해명마저 불확실 하다면 희주님의 사건을 안타까워 하는 여러 분들이 먼저
    나서서 보여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가지 작은 우려는, 만약 올블측에서 보상방법으로 금전적인 것을 해준다면
    자선단체에 기부나 다른 방법을 보여주는 것이 어떤가 합니다.
    이런 우려는 희주님의 진실을 왜곡시키는 어떤 사태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때문입니다. ^^;;;;

    건승하세요~

  29. ㄲㄲㄲ 2008/03/28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칵답다

  30. Spamtistic 2008/03/28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 친구와 비슷한 일을 겪었었군요. 한 3년전 취업계에서 아주 유명했던 LG-CNS 사태가 있었습니다. 합격자 중 몇 십명이었나? 웹 관리자의 실수로 최종에서 합격했다가 다시 일방적으로 취소를 해 버려서 난리가 났던 사태죠.. 결국 사장이 다시 합격시켜준다고 했지만.. 제 친구는 치사해서 결국 다른 기업으로 갔지요. 그떄 LG CNS도 이미지 깍이고.. 옆에서 그 상황을 지켜보며 정말 마음 많이 졸였습니다. 제 친구는 다행인 케이스지만.. 그 취소된 분들 중에 이전 다니전 직장까지 그만 둔 분들이 계셨었거든요... CNS들어갈려구.. 그 사태와 비슷하네요..

    그리고 올블로그에서 뼈저리게 반성을 한다지만.. 전라도 이야기가 무의식 중에 나온 것은 그 전화 담당자의 편중된 사고 방식이 그대로 담겨 있다고 봅니다. 해당 직원의 인간성은 둘째 치고라도 기본 교양, 역사인식 여러가지를 의심하게 하는 부분입니다.

    설사 주희님이 안그렇겠지만.. 화를 내시더라도 상담 직원은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어도 시원하지 않았을텐데.. 정말 힘드셨겠어요..

    그리고 제가 지켜보며 무엇보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일단 합격시켜 놓고 전화통화를 통해 소통이 안된다고 취소를 하는 것입니다.
    차라리 입사시에 일주일간의 유예기간으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테스트를 하던지 할 것이지.. 정말 저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님 뒤 꿍꿍이가 있던지..

  31. 헐.. 2008/03/28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헐...사장 부사장
    이하 개념없는 전화받는 넘들..
    정말 블칵답네요. (2)
    사회경험도 없는것들이 회살 운영하려고하니 제대로 될 수가 있나
    쯔쯪쯔

  32. enuffu 2008/03/28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쩌면 구직은 하는 사람은 구인은 하는 회사 앞에서는 약자인지 모릅니다. 그러다 보니 회사는 그들의 결정을 쉽게 생각하는 것 같구요. 이러저리 마음 고생 심하시겠지만 정말 인재를 소중히 여기는 회사로 출근하실 새로운 기회가 반드시 찾아갈 것입니다. 그때까지 마음 더욱 단단히 먹으시고 파이팅 입니다.

  33. BlogIcon 밝은저녁 2008/03/28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자와 약자의 논리로 비춰지네요.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강자의 입장이라고 생각되어지는 순간 독단과 독선은 막을 수 없지요. 그 사람은 이미 약자의 입장을 생각할 수 없는 "강자"가 되어있으니까요. 인터넷서비스, 블로고스피어 내에서 참신하고 새로운 기획으로 전진해야하는(아직 갈 길이 먼) 분들이 "강자"의 범위에 한 발 내디뎠다면 미래가 암울하군요. 블칵의 뼈아픈 반성을 바랍니다.
    즐거운 금요일, 날씨도 좋은데 암울한 소식이 마음을 어둡게 만드네요.
    힘내세요, 희주님~^^

  34. 드리프트빽 2008/03/28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특히나 전라도 발언이 여러 3자들에게 휘발유를 붓는 격이 된거 같은 데...
    "내가 전라도 사람을 처음 상대해서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를 지역감정으로 여겨야 하나... 내가 듣기로는 전라도 사람과 처음 대화해 보니 말투가 달라 같은 내용의 말이라도 느낌이 다르다... 이렇게 해석되는데...여하튼 안타깝다...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인데.. 뭐 한쪽으로만 몰아가니 다른 한쪽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으니깐 하는 말인데... 30~40분 통화 했다는 데, 녹취록이 너무 짧지 않나... 유리한 쪽으로만 기술된건 아닌가 싶다... 그리고 특히 전라도 발언은 어찌보면 이 사건에 중요한 일이 아닌 거 같은 데 굳이 써놓은 거는 희주님이 수를 쓴거 아닌가 하는 삐딱선을 타본다

    • BlogIcon Gloridea 2008/03/28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삐딱선을 여러군데서 타시는군요 : )
      다른 블로그에도 같은 리플을 다시더니...

    • 불가리 2008/03/28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전라도 말투 라는거 자체가 고정관념이자 지역차별 아닌가요? 게다가 음모론 제기라니.. 이런 말도 안되는 리플이 어딨습니까? -_-

  35. BlogIcon bread 2008/03/28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미있군요.

    올블에 사장님은 그래도 제대로 된 사람인 듯 싶은데, 부사장님은 말 그대로 아마추어군요. 어떻게 부사장으로 있는지는 심히 의심스럽기 짝이 없군요.

    희주님은 당연히 올블을 고소할 수 있고, 올블은 피해보상을 해주어야 마땅한 것 같습니다.

  36. 나쵸 2008/03/28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올블이 예전부터 개념이 희박한 회사라고 느꼈지만 이건 좀 너무한데요? 개념없는 것들 상대하지 마시고 자신에게 득이 되었다고 생각하세요~ 화이팅!

  37. BlogIcon she 2008/03/28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모르는 분 블로그에 댓글 남기는 게 몇 년 만인지 모르겠네요. ^^;; 저도 구직자 입장이라 더욱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덕분에 많이 배웠는데요.. 그러니 일 크게 벌였다는 죄책감 따위는 갖지 말아주세요. 그동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셨을 텐데 그에 상응할 만한 보상과 결과가 꼭 뒤따르길 바랍니다. 나중에 좋은 소식 꼭 남겨주세요. 응원할게요^^!!

  38. BlogIcon Editor-in-Chief 2008/03/28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칵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운운할 상황은 아닌거 같군요. 갑자기 전라도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보니깐. 여튼 저 역시 요즘 취업지원하고 있는데 비슷한 위치에 있는 한 사람으로서 이번일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깝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군요. 힘내세요 :-)

  39. BlogIcon 진짜야 2008/03/2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이런 일이 여기 태국 에서만 있는 일이 아니었군요^^ 아,전 정말 이런 채용에 관한 일이 저 한테만, 저희 회사에서만 발생하는 일인줄만 알고 상당히 스트레스 받아 왔엇거든요, 근데 그게 똑같이 한국 에서도 벌어 진다니 다소 자위가 됩니다^^ 제 말은, 저 위에 한 두 분께서 채용시, 공모시에 다른 두 입장을 간단히 그러나 요약해서 적어 놓으신 글을 읽고 하는 얘기 입니다. 자, 그럼 제가 제 생각을 간단 명료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1.채용자는 일단 최종 합격 통보 드린 공모자 분께는 법데로 채용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수습 평가 기간이 있으실테니 (일반적으로, 3-6개월) 그 기간 동안 적응을 서로 해보시고 궁합이 맞지 않는다 싶으시면 해고 통지를 1개월 전에 통보 하시고 당사자 분을 기간에 맞추어서 법데로 해고 또는 고용 계약 해지 하시면 됩니다. 이런 채용 과정에서 잡음을 일으키는 행위는 회사및 해당 공용자 분께도 좋을 일이 아닙니다. 이 점이 올블 측에서는 상당히 실수 하신 부분 이시고요, 개인적인 사견을 공적인 회사 내부 의견 인듯이 개인 블로그에 올리시는 행동은 상당히 위험한 처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아닐까요? 골해님은 이 점 충분히 이해 하시리라 사려 됩니다.

    2.희주님의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지금 제 눈에는 훤히 들여다 보입니다. 어떻게 면접 하시고 어떤 자세로 전화 응대 하시고 또 어떤 마음 가짐 자세로 상경 준비를 하셨는지도 아주 정확히 제 머리 속에는 들어 오는데요^^ 그런 모든 행동들, 개인적으로는 잘못하신 행동들 아닙니다만, 회사 입장에서는 껄그럽게 받아 들인다는 겁니다. 잘못하셧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런데 반드시 잘 하셨다는 말씀도 아닙니다. 조금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주셔야 하실때 단지 개인적인 관점에서 모든 일을 처리 하신것으로 판단 됩니다. 물은 이미 엎질러 졌습니다. 현명한 방법은 말입니다, 올블 님들과 무난한 관계를 유지 하시는게 희주인께 현명한 방법이라고 사려됩니다만. 이 글들을 차 후, 멀지 않은 미래에 희주님의 회사 상사되실 분들이 읽고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분들은 과연 희주님을 이해해 주시려고 노력할 까요 아니면 어쩌실까요^^ 이게 희주님께는 포인트 입니다. 물론 이 상황은 차 후 올블에 입사 하시려는 미래의 인재들의 뇌리 에도 남으리라는 사실도 , 무시하지 못할 후 폭풍으로 남을 공산이 아주 크다는 말씀도 딀수 있을겁니다.

    3.해결점을 찾으셔야 합니다. 희주님은 보상이나 법적인 해결선을 달리지 마시고요, 이유는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미 다른 여타 회사들의 인사 담당자 분들도 이미 이 글을 읽고 계시다는 겁니다. 회사 물어 버리는 직원을(미래 인재) 채용하려는 회사 이 세상 어디에도 없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해 하시죠? 그리고, 올블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희주님과 화해의 만남을 가지시고 정식으로 사과를 하시는게 옳은 절차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만.

    회사 입사하고 하루 또는 이틀정도 열심히 일 하듯이 하다가 돌연 3일째 행방이 묘연 해지는 직원들 뒷 치닥하는 짓도 상당히 에너지 고갈의 근본 이듯이 회사 합격 통보 받고 돌연 통보 해제 당하는겄도 상당히 겸연쩍은 일이 돼겠지요? 해결점을 찾으셔서 꼬인 문제를 푸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이만^^

  40. BlogIcon 플로우 2008/03/28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일자리를 구하고 있습니다.
    참 힘든일 겪으셨네요..남 얘기 같지 않습니다..
    더 나은 회사로 가기위한 일이라 생각하시고..
    이제는 잊으셔야 겠네요..;;

  41. BlogIcon OJJ 2008/03/28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개념이 많이 부족한 회사군요. 작은회사부터 큰회사까지 골고루 다녀봤지만 이런 개념상실한 사람은 보기 드문데... 안다니게 되신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액땜했다고 생각하시고.. 더 좋은회사 많이 있으니 힘내세요~

  42. BlogIcon purecolor 2008/03/28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입장에서.. 정말 화나네요.;
    어떻게 일방적으로 한 사람의 일이 걸린 문제를 그렇게 쉽게 결정할 수 있는건지..
    몸이 부들부들 떨릴 정도로 화가 납니다.;ㅅ;... 제가 희주님 입장이었으면 진짜 회사 찾아가서 무슨 말을 했을지 모르겠어요;
    이런 유감스러운 일. 얼른 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43. 올블 실망 2008/03/29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아직 블로그가 없어서 익명으로 적어요. ;ㅁ; )

    저도 그 심정 절절히 압니다. ㅠ_ㅠ 정말 어이없고 당황스럽죠.
    근데 저는 희주님께서 그 회사에 안 들어가시게 된 것이 잘된 일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런 사람들 밑에서 뭘 배우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
    아무튼 기운 내시고 다른 훨씬 좋은 회사에 들어가셨으면 합니다. ^^ 파이팅!!

  44. BlogIcon ronixui 2008/04/01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트랙백 해갑니다 :)

  45. ㅋㅋ 2008/04/04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칵입장에선 설마 일이 이렇게 까지 될줄은 몰랐겠죠.
    세상이 상대적으로 가진자가 못가진자를 마음대로 대하는 세상이긴 하지만,
    회사가 경험이 부족해서라는 말은 어울리지도 않게 변명의 축에도 못끼겠군요.
    전라도 얘기를 꺼내는 것 보니, 경험 부족이 아니라 인격 부족입니다.
    오히려 잘됐군요. 그런 사람과 일하면 피곤하기만 할 것입니다.
    전라도 얘기 꺼낸 사람은 책임을 지고 보따리 싸야할 듯..

  46. BlogIcon BLUE'nLIVE 2008/05/11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 사태가 있었던 것을 몰랐습니다.
    (정확히는 언뜻 봤는데, 나중에 보려고 했을 때 찾지 못해 못 읽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당연히) 회사 측 음모 맞구요, 대략 이런 시나리오에 당하셨던 것 같네요.

    1. 사장 친구의 아들을 빽으로 입사시키기로 했는데, 사장이 깜박 잊었다. (그래서 전화함)
    2. 자체 회의의 결과 다른 사람을 뽑기로 했는데 자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100%이라서 잘못 처리되었다.

    아마 1번이었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사회생활 첫걸음으로 너무 쓴 맛을 보셨네요.

    전 이번에 이직을 했는데, 이직하는 곳에서 임원면접할 때 이런 저런 방향의 "기업 윤리"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면접이 아니라 기업 윤리에 대해 좋은 교육을 받았더랍니다.
    이 글을 보니 올블의 회사 윤리의 수준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1달도 더 지난 일이라 잊혀질만 할 때 답글을 올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워낙에 씁슬해서 글 적어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희주 2008/05/11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한달도 넘은 사건이고 이미 지난일이니깐요..
      블칵의 사장님은 제 또래시더군요.. 아주 젊으신 분입니다.
      뭐 이일을 계기로 배운것도 있으니 그것으로 만족하렵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47. BlogIcon 차지훈 2008/09/23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른분 글 타고 들어왔습니다 먼저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저는 홍보 대행사에 근무하는 터라 비딩(경쟁PT)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직전까지 갔다가 납득 어려운 이유로 계약이 취소되거나 대행료가 줄어드는 등 황당한 일을 겪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더 좋은 클라이언트를 얻기 위해 이런일이 생긴것"이라며 스스로를 위로 합니다만 그 씁쓸함은 쉽게 지워지지 않더군요.

    희주님도 모쪼록 힘내시고 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BlogIcon 희주 2008/09/24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 감사합니다.^^
      뭐 이젠 잘 기억도 안나는 일이 되버렸네요.
      그런데도 아직도 잊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아서 감사하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말쑴하신 다른 분글이라고 짐작되는 글을 보니 최근에 쓰신글이더군요.)
      방문하신분도 좋은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48. BlogIcon Memory 2008/09/26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우연히 믹스를 보고 왔는데..세상 일이라는 게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 많습니다. 실제 입사를 해서도 못볼 모습들을 많이 보기도 하지요. 지금은 이미 마음의 정리가 다 되셨겠고 열심히 일상을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트랙백으로 제 경우를 하나 보내드릴게요. 사실 직장생활은 들어간 이후가 더 고민스러운 구석이 많습니다. 날이 제법 쌀쌀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 BlogIcon 희주 2008/09/27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감사합니다. 일이생겨서 댓글을 늦게 봤네요.
      트랙백 보내주신글 읽어보니 참 어려운 결정을 하신거 같습니다.
      어려운 결정하신만큼 앞으로 일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49. BlogIcon 칠분이 2009/01/03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참~~안타까운 입장입니다...저도 광주 사는 청년으로...정말 유감입니다...
    저도 한때 블로그 운영할때(지금은 망한블로그) 올블로그 이외의 메타 블로그를 자주 애용하였는데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님의 글 솜씨와 블로그 운영 실력으로 볼 때 충분한 자질이 있는데...너무 상심하시지 마시고 좋은 길이 또 있을거라 확신 합니다...

    겸사겸사 글을 읽으면서 제가 해물떡짐0410 식사권이 있습니다...저희 회사에서 이벤트 중인데 꼭 드리고 싶네요~~

    http://cafe.naver.com/theborn 으로 방문하시고 칠분이에게 쪽지를 보내주세요~~꼭 보내 드릴게요~~

    화이팅입니다!!

    • BlogIcon 희주 2009/01/05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감사합니다.
      벌써 일년가까이나 지난 일이네요. 저도 다 잊었지만 아직도 격려해 주시는 분들 보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식사권은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너무 죄송스러워서요

  50. BlogIcon 오렌지노 2009/04/0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네요. 저 또한 채용담당자로서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저도 최근에 블칵에 어이없는 일을 당했는데, 친구가 이 글을 보여주더군요. 트랙백 걸어두었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 BlogIcon 희주 2009/04/06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이미 지난일이고 저는 다 잊어 버렸습니다.
      트랙백을 보니 좀 어이없는 일을 당하셨군요.

  51. 2012/04/27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