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 알려진곡이다.
얼마 전 어떤 퀴즈 프로그램에 Hey Jude의 Jude가 누구인가 하는 문제가 나왔었다.
도전자는 잘아는지 설명까지 상세하게 하면서 문제를 풀었었다..
존 레논이 오노 요코를 만난 뒤부터 레논은 요코에게 완전히 빠지게 된다. 요코를 자신의 영혼의 동반자라고 믿었던 레논은 본처인 신시아 레논은 안중에도 없었고 심지어 신시아가 휴가를 간 사이 요코를 자기집에 들이고 같이 밤을 보내는 등의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
그녀의 착해 빠진 성격때문에 스스로 비극을 선택했던 것이다.(존도 너무하지 조강지처인 신시아를 그렇게 버리다니..)
존과 요코의 사랑을 세기의 사랑이라고 하지만 그 뒤에는 신시아의 아픔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비틀즈 팬들이 요코를 욕하는 이유중 하나..--)
이로써 졸지에 신시아와 어린아들 줄리안만 남겨지게 되었고 그것을 지켜보던 비틀즈의 맴버 폴 메카트니는 제대로 사랑도 받지 못하고 자란 줄리안을 불쌍히 여겼다. 그리고 그에게 힘을 내라는 의미로 Hey Jude라는 곡을 만들었다. Jude는 평소 맴버들이 줄리안을 부를때 사용하던 이름이었다.
그러나 폴은 이 곡을 만들때 존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었는데, 존은 노래를 듣고는 흔쾌히 발표를 허락하였다.
이 곡은 정규앨범에는 수록되지 않고 싱글로만 발표되었다.
p.s.얼마전 김구라씨가 래이디오우스타에서 비틀즈 해체의 원인이 요코가 폴맥카트니를 싫어해서이다라고 했는데.. 구라킴씨 좀 자제염.
얼마 전 어떤 퀴즈 프로그램에 Hey Jude의 Jude가 누구인가 하는 문제가 나왔었다.
도전자는 잘아는지 설명까지 상세하게 하면서 문제를 풀었었다..
존 레논이 오노 요코를 만난 뒤부터 레논은 요코에게 완전히 빠지게 된다. 요코를 자신의 영혼의 동반자라고 믿었던 레논은 본처인 신시아 레논은 안중에도 없었고 심지어 신시아가 휴가를 간 사이 요코를 자기집에 들이고 같이 밤을 보내는 등의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
다음은 그때의 상황을 피터 브라운이 글로 옮긴것이다.(클릭)
신시아는 레논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채념하고 요코에게 레논을 양보한다. 신시아는 나중에 "레논과 요코는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다"라고 회고했다.그녀의 착해 빠진 성격때문에 스스로 비극을 선택했던 것이다.(존도 너무하지 조강지처인 신시아를 그렇게 버리다니..)
존과 요코의 사랑을 세기의 사랑이라고 하지만 그 뒤에는 신시아의 아픔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비틀즈 팬들이 요코를 욕하는 이유중 하나..--)
이로써 졸지에 신시아와 어린아들 줄리안만 남겨지게 되었고 그것을 지켜보던 비틀즈의 맴버 폴 메카트니는 제대로 사랑도 받지 못하고 자란 줄리안을 불쌍히 여겼다. 그리고 그에게 힘을 내라는 의미로 Hey Jude라는 곡을 만들었다. Jude는 평소 맴버들이 줄리안을 부를때 사용하던 이름이었다.
그러나 폴은 이 곡을 만들때 존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었는데, 존은 노래를 듣고는 흔쾌히 발표를 허락하였다.
이 곡은 정규앨범에는 수록되지 않고 싱글로만 발표되었다.
가사보기
이 노래의 압권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후렴구이다. 이 부분은 너무나도 유명한 멜로디가 되었다.그리고 아래는 얼마전 영국황실공연에서 폴 맥카트니가 부른 Hey Jude (클릭)
보너스
줄리안 레논은 커서 자기 아버지와 같은 음악의 길을 걸었고 몇번의 앨범을 발표했다.
그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그의 목소리가 그의 아버지인 존레논의 목소리와 매우 닮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요코사이에서도 아들이 태어났는데 이름은 션 레논이다. 그도 줄리안과 마찬가지로 음악의 길을 걷고 있다.
내가 보기엔 둘 다 자기 아버지의 명성으로 살아가고 있다.. 존레논의 상징인 둥근 금태 안경이라든지.. 존레논의 아들만 아니었다면 그다지 주목받지 못할 가수들이다..
그들의 사이는 매우 안 좋았으나 최근 화해했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그나저나 그 요코할매가 문제다.. 초딩때 홍콩할매이후 충격의 할매다..
줄리안 레논은 커서 자기 아버지와 같은 음악의 길을 걸었고 몇번의 앨범을 발표했다.
그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그의 목소리가 그의 아버지인 존레논의 목소리와 매우 닮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요코사이에서도 아들이 태어났는데 이름은 션 레논이다. 그도 줄리안과 마찬가지로 음악의 길을 걷고 있다.
그들의 사이는 매우 안 좋았으나 최근 화해했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그나저나 그 요코할매가 문제다.. 초딩때 홍콩할매이후 충격의 할매다..
p.s.얼마전 김구라씨가 래이디오우스타에서 비틀즈 해체의 원인이 요코가 폴맥카트니를 싫어해서이다라고 했는데.. 구라킴씨 좀 자제염.
'음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Revolution? (6) | 2008/03/30 |
|---|---|
| Don't Let Me Down (6) | 2008/03/22 |
| Hey Jude (0) | 2008/03/15 |
| 무한도전 I wanna hold your hand (0) | 2007/07/22 |
| Real Love (0) | 2007/07/08 |
| 배경음악 업데이트..기념 배경음악소개. (0) | 2007/06/21 |
악플은 NO! 스팸도 NO! 여러분의 댓글이 글의 가치를 높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