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상사 자켓이미지
롤링스톤지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 1위에 뽑힌 이 앨범은 당시로서는 생각치도 못한 사운드와 사이키델릭한 음악을 들려주었다.
또 노래 하나하나가 60년대 문화(히피, 반전)와 사회적문제를 모두 담고 있다.
앨범 자켓도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지금까지 정장차림에 로큰롤을 불러대던 비틀즈의 이미지를 다 벗어버리고(물론 이전의 러버소울과 리볼버에서부터 로큰롤의 이미지를 벗었지만.)
화려한 옷으로 바꿔입은 비틀즈(그 옆에는 옛날시절의 정장입은 비틀즈 종이인형이 있다.)에 그 뒤로 보이는 유명인사들의 종이인형들은 아직까지 가장 뛰어난 앨범자켓을 고르라면 당연히 먼저 언급될 정도의 인상을 풍겨준다.(그래도 난 애비로드 자켓이 제일 맘에 든다.)
페퍼상사의 컨셉은 폴의 아이디어에서 나왔다.
당시 미국의 컨츄리밴드들의 그 밴드이름이 쓸데없이 길었는데 여기서 폴은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라는 엄청난 이름을 가진(?) 가상의 밴드를 만들어 공연을 하는 식의 앨범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는 다름아닌 비틀즈의 또 다른 자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탄생한 페퍼상사는 최초의 컨셉앨범(컨셉을 가지고 앨범전체를 구성하는 앨범)이다 아니다 말이 많은데, 폴도 나중에 컨셉앨범과는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초반과 후반은 컨셉에 맞지만 중간에 들어간 음악들은 따로 빼도 될 만큼 컨셉과 상관 없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발매된 앨범은 나오자 마자 평론가들과 대중으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게 된다.
수록 곡 소개
1.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페퍼상사밴드를 알리고 축제가 시작됬음을 알리는 신나는 분위기의 오프닝
우리밴드의 Billy Shears를 소개합니다!
2.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
빌~리~ 쉬어스~
이전곡이 끝나자 마자 바로 이어지는 Billy Shears의 노래!
내 친구의 작은 도움으로.
Billy Shears는 다름 아닌 링고형님--
이 노래의 백미는 마지막 링고형님의 폭발적인 롹 샤우팅 프롬 마이 프랜즈~~
3.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존 레논표 사이키델릭의 정수! 루시가 다이아몬드와 하늘에 있다.
이 노래는 존레논이 아들인 줄리안 레논이 그린 그림에서 힌트를 얻어왔다고 한다.
한때 이 노래가 마약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LSD) 금지곡이 되기도 했으나 명곡 앞에선 누구도 토를 못다는 법.
I am Sam에 나오는 귀여운 딸 루시(영화에서도 배경음악으로 이 음악이 나온다), 최초의 인류화석인 루시.. 다 여기서 나왔다.
4. Getting Better
나아지고 있어~!
5. Fixing a Hole
구멍좀 메꾸세요. 물세요..
6. She's Leaving Home
폴의 필살의 명곡! 이 노래를 두고 폴을 20세기의 베토벤이라고 했던가? 아니 슈베르트?
음악계의 3B에 베토벤, 바흐, 비틀즈 라는 말이 나오게 한다. (브람스는.. ㅈㅅ)
아름다운 멜로디에 반해 가사는 가출소녀의 이야기
당시 심각한 사회문제인 십대가출문제를 다룬 노래이다.
7. Being for the Benefit of Mr. Kite!
미스터 카이트! 서커스장면을 사이키델릭하게 표현한 존의 노래
8. Within You Without You
비틀즈의 또다른 천재인 조지해리슨의 신비한 분위기가 뭍어나는 명곡
9. When I'm Sixty-Four
64살이 됐을때도 나를 사랑해 주실건가요?
나를 돌봐 주실 수 있어요?
폴이 어렸을때 쓴 곡이라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노후걱정한거니..
10. Lovely Rita
사랑스러운 리타.
여경을 꼬시는 내용-_-
I am Sam에 나오는 여자 변호사 이름도 Rita였었지..(리타 해리슨...--)
11. Good Morning Good Morning
신나게 연주하다가 날샜습니다! 굿 모닝!
근데 가사가..-_- 역시 존..
각종 동물들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12.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Reprise)
마지막 인사입니다. 첫번째 트랙 리믹스 버전
13. A Day in the Life
존 + 폴의 초필살 명곡!
말이 필요없다. 직접 들어봐야 한다.
비틀즈 팬들이 뽑은 비틀즈 최고의 곡
1.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페퍼상사밴드를 알리고 축제가 시작됬음을 알리는 신나는 분위기의 오프닝
우리밴드의 Billy Shears를 소개합니다!
2.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
빌~리~ 쉬어스~
이전곡이 끝나자 마자 바로 이어지는 Billy Shears의 노래!
내 친구의 작은 도움으로.
Billy Shears는 다름 아닌 링고형님--
이 노래의 백미는 마지막 링고형님의 폭발적인 롹 샤우팅 프롬 마이 프랜즈~~
3.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존 레논표 사이키델릭의 정수! 루시가 다이아몬드와 하늘에 있다.
이 노래는 존레논이 아들인 줄리안 레논이 그린 그림에서 힌트를 얻어왔다고 한다.
한때 이 노래가 마약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LSD) 금지곡이 되기도 했으나 명곡 앞에선 누구도 토를 못다는 법.
I am Sam에 나오는 귀여운 딸 루시(영화에서도 배경음악으로 이 음악이 나온다), 최초의 인류화석인 루시.. 다 여기서 나왔다.
4. Getting Better
나아지고 있어~!
5. Fixing a Hole
구멍좀 메꾸세요. 물세요..
6. She's Leaving Home
폴의 필살의 명곡! 이 노래를 두고 폴을 20세기의 베토벤이라고 했던가? 아니 슈베르트?
음악계의 3B에 베토벤, 바흐, 비틀즈 라는 말이 나오게 한다. (브람스는.. ㅈㅅ)
아름다운 멜로디에 반해 가사는 가출소녀의 이야기
당시 심각한 사회문제인 십대가출문제를 다룬 노래이다.
7. Being for the Benefit of Mr. Kite!
미스터 카이트! 서커스장면을 사이키델릭하게 표현한 존의 노래
8. Within You Without You
비틀즈의 또다른 천재인 조지해리슨의 신비한 분위기가 뭍어나는 명곡
9. When I'm Sixty-Four
64살이 됐을때도 나를 사랑해 주실건가요?
나를 돌봐 주실 수 있어요?
폴이 어렸을때 쓴 곡이라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노후걱정한거니..
10. Lovely Rita
사랑스러운 리타.
여경을 꼬시는 내용-_-
I am Sam에 나오는 여자 변호사 이름도 Rita였었지..(리타 해리슨...--)
11. Good Morning Good Morning
신나게 연주하다가 날샜습니다! 굿 모닝!
근데 가사가..-_- 역시 존..
각종 동물들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12.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Reprise)
마지막 인사입니다. 첫번째 트랙 리믹스 버전
13. A Day in the Life
존 + 폴의 초필살 명곡!
말이 필요없다. 직접 들어봐야 한다.
비틀즈 팬들이 뽑은 비틀즈 최고의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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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샘에서 딸이름이 루시였죠..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