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젠가 된거 같은데 이제 발견했습니다..
3.0이 나온지 상당히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정식한국어판이 릴리지 되기까지 상당히 오래 걸렸습니다. 이번 버전부터 맥 지원이 변경되어 강화되었는데 그것을 국내에서 테스트할 환경이 미약해서 늦어졌다고 합니다.
무료인데다가 강력하지만 역시 전세계점유율 1위인 MS오피스와의 호환성이 2%모자란점은 큰 약점이지만...(이놈의 호환성이 정말 문제지요..) 무료라는점이 가장 큰 장점이지요. 대게 오피스중에선 Excel(Calc)과 Powerpont(Impress)를 많이 사용할건데 뭐 제가 보기엔 MS것이나 OOo나 비슷합니다. 생긴것만 좀 다르지..
정식릴리즈 되어도 그렇게 큰이슈가 없는걸 보니 우리나라에서 너무 인기가 없나봅니다. 전에 OOo한글화팀의 Mr Dust님 말을 들어보니 뭐 꽤 심각하긴 하나봅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OOo를 사용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정책적인 지원이 강화되어 공개 소프트들이 기업에서나 관공서에서나 많이 사용되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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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오픈오피스가 많이 사용되어지면 좋겠습니다.
도아님 블로그 타고 왔습니다.
저도 시험적으로 노트북과 집에 Open Office를 깔아 놨지만, 이래저래 손이 가지를 않더라구요. 아무래도 익숙함에 젖어 있다고 해야 할려나요. 조금 아쉬운 점은 아래한글을 지원안한다는 점이고(공식적으로) 초기로딩이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일단 StarOffice라서 MS오피스와는 95% 정도는 호환이 되고 2007부터 지원하는 docx등은 호환되지 않아서 아쉬움이 있지만, 라이센스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없기 때문에 중소기업 부터 홍보를 한다면 상당한 호응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Linux에서 OpenOffice중 Impress로 프리젠테이션까지 거의 완벽하게 지원해서 리눅스에서는 쓸만하지만(돈내고 한글97 linux를 사기에는 좀..)윈도우에서는 아직은 고전하고 있는데 아쉽습니다.
아래아한글문서는 아래아한글 말고 100%호환이 거의 불가능할겁니다. 어차피 그부분은 아래아 한글을 별도로 설치해야 하더군요.
오픈오피스 이번버전부터는 docx를 정식지원하니 좀 널리 퍼졌으면 좋겠네요. 이를 바탕으로 한국형 오피스를 만들어도 좋을건데요